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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한의예과 - 이*혜
작성일2020-01-17 21:00:12
원장님 저 이*혜입니다.

재수를 시작할 때 주변에서 ‘왜 하필이면 시골에서 공부하려고 하느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습니다. 사실 도피하듯 시작한 재수지만 원장님과 상담할 때 꼭, 서울 경기에서만 재수를 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재수 성공시켜 주겠다시던 원장님 말씀 한마디에 신뢰하고 시작한 재수입니다. 결국 그 약속을 지켜주신 원장님께 무지무지 감사드리구요^^

한의예과 합격!!!! 한의사라는 저의 꿈에 한 발 더 다가섰다는 것이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지난 1년간을 생각해보면 저도 무지 힘들었지만, 원장님과 모든 선생님들께서 저희들과 함께 똑같이 생활하시던 모습에 너무도 안쓰럽고 감사하게 생각했었습니다.

원장님께서 저희들의 모든 것을 챙겨주시던 마음이 이제야 더욱 각별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일주일에 한 번씩 있는 원장 교육시간마다 흐트러지는 저의 마음을 다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던 점,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예습 복습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던 노력들은 많은 학생들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노력이었다는 걸 이제야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수학에 공포감이 있던 저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시고 강하게 채찍질을 해주신 수학 강미용 선생님, 그리고 밤 10시, 11시에도 질문을 받아주시던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세상을 당당하게 살기위하여 앞으로 더욱 열심히 공부할 것이며 , 지난 재수1년 과정을 앞으로의 제 인생에 큰 지표로 삼고 더욱 발전하겠습니다.

“오직 공부만”을 강조하시고, 휴가도 휴일도 전혀 없는 서울케이스사관학원 학사시스템에 다시 한 번 놀라움을 느낍니다!!

할 말은 무지 많은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조금 더 자세하게 수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그리고 여러 선생님, 1년동안 밥을 해주신 식당 아주머니, 또 저희 생활을 관리감독해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시간을 내어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