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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 주*하
작성일2020-01-17 20:53:11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1월3일에 서울 케이스사관학원 선행반으로 들어와 현재

고려대학교에 합격한 주*하 입니다.



학원 소개를 하자면 일단 주변에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놀고싶다는 유혹도 

들지 않는 곳입니다.

선생님들은 학생 한명 한명에게 애정을 쏟아 가르치시고 수업이 없으셔도 교무실에 

앉아 학생들의 질문을 받아 주십니다. 전 과목 선생님들이 저희와 함께 숙식을 했으니, 

지금 생각해보면 선생님들도 저희만큼 고생을 하신거 같아요 .ㅠㅠ



음.. 그리고 서울케이스학원은 휴가 자체가 매우 적고 원할시 안나갈수 있습니다.

그정도로 엄청난 공부량을 보장합니다. (물론 본인의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다른 시설들은 좋다고는 말 못하지만 공부하려고 오신분들 이라면 

크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공부 스케줄은 학원에서 예습, 복습을 매우 중요시 하기 때문에 정확히 수업과 자습이 

1:1 이고, 들을 수업을 예습과 복습 할 정도의 자습시간은 충분하게 주어집니다.

예습→수업→복습→확인고사 의 순으로 종일 반복됩니다.



그리고 하루 종일 공부를 하는식인데요 밥시간 간식시간 밥을먹고 남는시간 모두 공부를 

합니다. 하루에 한번 씩 영어시험, 일주일 단위로 주간 확인고사도 봅니다. 

모의고사는 매달2번씩 치고 오답도 매번 합니다.



음.. 학원을 다니며 힘든 점은

1년간 사회생활을 끊는것, 놀면 안되는줄 알면서 노는 나, 아침에하는 구보 ㅠㅠ, 

밥먹으며 수다떨지 못하고 영단어 보는것,

정말 힘든데 맘대로 쉬지 못하는 것,,,,,, 사실 수도 없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음해 멋진 대학생활을 꿈꾸며 1년간 죽어보자 하는 마음으로 오시는 분들은 

참을 수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저만의 재수팁을 쓰겠습니다.



1.이미 알고있는것에 충실할것

당연시 하던 것들이 며칠 그 과목을 안하게 되면 헷갈리게 됩니다. 

그럼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야합니다. !



2. 자투리시간을 잘 활용할것

밥먹을때 영단어 보는건 물론.. 밥먹을때 영단어 보면 안외어진다는 분들이 많은데

외운다기보다는 눈에 익히기 위해서 저는 봤습니다.

저도 매일 지키진 못했지만 밥먹고 습관적으로 수다떨면 안되요..



3. 언제나 밖에 있을때의 나를 잊지말것

사실 이게 가장 큰 도움이 된것같아요. 

공부하다가 지치고 하기 싫을 때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면 이 학원에 영원히 있을 것처럼 자기 본체를 학원에 둬버리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럼 일이 커집니다.ㅠㅠ

그럴 때마다 휴가 나갔을때의 내 모습을 떠올리며 학원은 잠시 나에게 투자하기 위해 

다니는 것을 되뇌었어요 .. 

이 학원을 성공을 위한 발판으로 삼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1년간 많은 도움을 주신 원장쌤,다른 선생님들, 

사감쌤들 모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