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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월 30일자 [노경민 학생 인터뷰]
작성일2015-12-07 12:00:02
[합격이 보이는 기숙학원]재수성공 선배 3인의 합격 노하우



철저한 시간관리… 

취약점 완벽 보완 “실력, 인내심 모두 한계 뛰어넘었죠”




2016학년도 대학입시가 마무리되는 이 시기,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는 꿈을 이루지 못한 수험생들은 대입 재도전 준비에 들어가는 때다.



절치부심 시작하는 재수, 최후의 승리자가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 재수기숙학원에서 1년의 시간을 효과적으로 보낸 끝에 대학 합격의 꿈을 이룬 선배 3인, 김대영(20·안성탑클래스기숙학원), 노경민(20·서울케이스사관기숙학원), 윤찬영 씨(20·한샘기숙학원안성본원)의 재수 성공 노하우를 살펴본다.



 




○ 새벽 잠깨며 EBS 변형문제 논의… 모의평가 ‘적중’



서울케이스사관기숙학원에서 공부한 노경민 씨. 노 씨는 2013학년도 수능에서 언어 2등급, 수리 2등급, 외국어 3등급, 사탐(2과목) 1등급을 얻어 경희대 정시모집 식품생명공학과의 합격증을 따냈다. 2012학년도 수능보다 언어, 수리, 외국어 성적을 각각 1, 2, 2등급씩 올렸다.



노 씨는 수업과 자습시간이 번갈아 편성된 서울케이스사관기숙학원의 수업시스템이 성적 향상에 ‘1등 공신’이었다고 말했다. 자습시간의 절반은 전 시간에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나머지 시간은 다음 시간에 배울 내용을 예습하는 패턴으로 공부했다. 교육방송(EBS) 교재는 권당 4, 5회씩 반복하면서 문제마다 숨어있는 개념·원리와 출제의도를 분석했다. 



매일 아침 20분가량 동료 학생들과 함께 EBS 교재를 펼쳐놓고 문제가 수능에서 어떻게 변형돼 출제될지를 논의하면서 잠을 깼다. 그렇게 예측한 문제는 수능 모의평가에서 실제로 출제되기도 했다.



“저의 재수 좌우명은 ‘자습실에 제일 먼저 들어가고 가장 늦게 나오기’였어요. 쉬는 시간 10분 동안에도 현대시 2, 3편을 공부하는 열정을 유지하면 재수도 성공합니다!” 







이강훈 기자 ygh83@donga.com





동아일보 1월30일자 특집기사 원문 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30129/52661878/1